MMO 게임 ‘더라컨’을 개발 중인 놉센은 더라컨의 신 종족 ‘케르넬’을 정식으로 선보이고 플레이 동영상을 홈페이지(www.thelacon.com)에 공개했다.
MMO 게임 ‘더라컨’을 개발 중인 놉센은 더라컨의 신 종족 ‘케르넬’을 정식으로 선보이고 플레이 동영상을 홈페이지(www.thelacon.com)를 통해 공개했다.
더라컨은 메카닉에 탑승해 미사일, 런쳐, 총 등의 화기를 이용, 전투를 하는 MMO 게임. 특히 이번에 선보인 우주 종족 ‘케르넬’은 헐크처럼 육체의 변화를 통해 에너지를 끌어 모아 신체 능력을 극대화 시키는 방식으로 공격을 구사한다.
놉센의 장영국 기획팀장은 ‘더라컨은 기존 게임의 지루함과 ‘노가다’ 방식에 식상해 있던 유저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줄 것’며 “신 종족 케르넬의 추가로 종족 사이의 경쟁 모드가 추가돼, 기존 MMORPG의 공성전에 비교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더라컨의 5차 클로즈베타테스트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사흘간 실시될 예정이며 5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는 종족 전쟁의 중심지인 중앙 경쟁지대의 도입과 케르넬의 각종 스킬, 속성 체인지 시스템 등이 추가된다.
더라컨 5차 클로즈베타테스트는 공식 홈페이지(www.thelacon.com)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 테스터로 선발된 유저들은 자동으로 5차 테스터 자격이 부여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