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이 서비스하는 뮤 온라인(이하 뮤)에서 일부 유저들의 아이템이 사라지는 사태가 발생했다
웹젠이 서비스하는 뮤 온라인(이하 뮤)에서 일부 유저들의 아이템이 사라지는 사태가 발생했다.
발단은 지난 10일 오후 6시 경 뮤의 바라, 카라, 라사, 루가 등 일부 서버에서 캐릭터 장비와 일부 아이템이 없어지는 사태가 일어난 것. 웹젠 측은 6시 10분경 전 서버에 걸쳐 서버다운조치를 실시 하고 응급 복구 후 6시 30분경 다시 서버를 열었다. 하지만 소실된 아이템들은 여전히 복구되지 않았다는 것이 유저들의 주장이다.
이러한 사태가 지속되자 유저들은 뮤 게시판에 불만을 쏟아냈고, 웹젠 측은 사태발생 5시간여 만인 23시경에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문과 함께 보상책을 게시했다.
평소 뮤 온라인을 즐긴다는 30대 한 직장인은 “웹젠 측은 사건 발생 수 시간이 지나도록 관련공지 하나 게시하지 않았다”며 “ 24시간 돈을 내고하는 온라인 게임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한편 웹젠 측은 “테스트 서버 패치 이후 일부 서버의 아이템이 사라지는 일이 발생했다”며 “현재 소실된 아이템 복구를 위해 긴급 복구팀이 운영되고 있으며 피해를 입은 게이머들에게는 보상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
▲ 웹젠 측의 공지사항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오늘의 스팀] UE5로 다시 만든 헤일로 1편, 평가 ‘복합적’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