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워의 개발사 아레나넷의 이모저모를 살펴보자.
게임메카는 지난 3월 1일부터 5일까지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길드워의 개발사 아레나넷을 방문했다,
아레나넷은 현재 길드워 챕터 2의 공개를 앞두고 매우 분주한 모습이었다. 동영상에는 챕터 2를 앞두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아레나넷의 풍경이 그대로 담겨져 있다. 길드워의 개발과정부터 아시아 유저를 공략하기 위한 구체적인 모습, 그리고 해외 게임 개발자들의 소소한 일상까지 동영상을 통해 접해보자.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