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스카이 판타지 ‘라제스카’가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15세 이용가’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스카이 판타지 ‘라제스카’가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15세 이용가’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라제스카는 액토즈소프트가 4년여의 개발기간, 100억 원 이상의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는 등 심혈을 기울여 개발중인 대작 MMORPG이다.
특히 육상에만 머무르던 기존 온라인게임의 한계에서 벗어나 ‘비공정’과 대규모 ‘함대전’을 통해 하늘전투를 최초로 구현시킨 라제스카는 중세 판타지 일색의 국내 MMORPG 시장에 혁명적인 파란을 일으킬 것이라고 회사측은 기대했다.
액토즈소프트의 국내사업본부 배성곤 이사는 “처음엔 무모한 도전이라 많은 사람들이 말리기도 했던 라제스카 프로젝트가 드디어 대미를 장식할 시간이 되었다”며 “다가오는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시작으로 라제스카가 정체된 국내 MMORPG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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