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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는 캐주얼RPG ‘라테일’의 오픈베타테스트와 동시에 공개한 주제곡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1126611’이란 제목의 라테일 주제곡은 국내 톱 프로듀서 방시혁이 만든 은은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가수 임정희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다. 특히 하이틴스타 고아라가 직접 출연한 주제곡 뮤직비디오는 게이머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들 사이의 라테일에 대한 게임 인지도를 높였다고 액토즈소프트측은 설명했다. 또한 라테일 주제곡 벨소리는 라테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2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한편 PC방 게임순위 조사업체인 게임트릭스가 집계에 따르면 라테일은 오픈베타테스트 일주일 만에 주간 상승률 1위를 기록해 초반 인기몰이에 성공했다는 분위기이다. |
액토즈소프트의 김혁 PM은 “오픈 초기지만 지금까지의 결과는 상당히 고무적”이라며 “라테일은 라이트 유저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보다 다각적인 접근방식을 시도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라테일 공식홈페이지(www.lata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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