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온이 엔터테인먼트 기업 ‘여리 인터내셔널’과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협력’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조이온이 엔터테인먼트 기업 ‘여리 인터내셔널’과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협력’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여리 엔터테인먼트는 권상우, 이동건, 최민수 등의 연기자를 비롯해 코요태, 엄정화, 유리상자 등의 가수 등 정상급 연예인이 포함된 대형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양사는 게임과 드라마, 영화, 스타 마케팅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 전반에 걸쳐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됐다.
현재 공동 프로젝트로 언급되고 있는 것은 조이온이 그동안 갖춘 게임 인프라와 여리 엔터테인먼트의 일본 내 네트워크를 이용해 한류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 정도. 이를 위해 여리 엔터테인먼트는 일본 내 현지법인 설립을 추진 중이며 다양한 컨텐츠를 이용해 글로벌 게임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이온의 관계자는 “양사의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게임사와 스타 연기자를 보유한 연예기획사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며 “다양한 부분에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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