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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축구게임 ‘레드카드’가 23일 4시부터 26일까지 총 4일간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레드카드는 100대1의 치열한 경쟁 끝에 선정된 999명과 게이머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돌발 모집된 500명의 추가 테스터를 포함 총 1,499명이 테스트에 참여한다. 이번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는 ▲서버 및 클라이언트 등 게임 안정성 테스트 ▲컨트롤시스템과 패스, 슛, 등 기본 플레이에 대한 동기화 테스트 ▲게임 캐릭터 및 화면 구성 등의 만족도 테스트 등을 집중적으로 테스트 할 예정이다. |
또한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는 보다 실제에 근접한 축구의 묘미를 레드카드에서 즐길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게임을 만들기 위한 기본적인 플레이부터 충실히 테스트할 방침이다.
특히 그 동안 홈페이지 및 웹진을 통해 선보였던 캐릭터인 준(Jun)과 제나(Jena)가 대중에게 처음 공개되며 테스트 기간 동안 깜짝 캐릭터도 추가 공개해 새로운 재미를 줄 계획이다.
이젠 이수영 대표이사는 "레드카드는 2006년 월드컵의 국민적 성원을 게임으로 이어갈 수 있게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완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며 "레드카드를 통해 한국축구가 보다 많은 사람에게 사랑 받는 국민문화 컨텐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젠은 스포츠포털 ‘우주닷컴’(www.uzoo.com)과의 긴밀한 연계 마케팅을 통해 ‘레드카드’를 세계적인 e스포츠로 확대시키기 위한 예측게임 등 축구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레드카드 공식홈페이지(http://redcard.uzoo.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레드카드 플레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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