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온은 레슬링을 소재로 한 스포츠 온라인게임 ‘반칙왕’을 현재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조이온은 레슬링을 소재로 한 스포츠 온라인게임 ‘반칙왕’을 현재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재밌는 개그 레슬링을 표방하고 있는 반칙왕은 게음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가볍게 접근할 수 있고 플레이 시간 내내 웃음이 떠나지 않는 코믹적인 요소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 지금까지 국내 온라인게임에서 다루어지지 않았던 프로레슬링을 소재로 한 캐주얼 온라인게임이다.
재밌는 개그 레슬링이라는 컨셉에 걸맞게 3등신의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이 사각의 링에서 결투를 벌이게 되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레슬링의 열기에 힘입어 게임 역시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조이온은 기대하고 있다.
방향키와 Z, X, C 버튼 3개를 이용해 총 300가지 이상의 다양한 기술을 펼칠 수 있으며, 제목이 나타내듯 개발자가 공인(?)한 반칙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다.
반칙왕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는 조이온의 윤일 팀장은 “반칙왕은 레슬링을 좋아하는 기존 남성층은 물론 게임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게이머라면 누구라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간편함’에 많은 점을 배려하고 있다”며 “간단한 키 조작을 바탕으로 상대방의 심리를 역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센스만 갖추었다면 프로 레슬링의 룰을 몰라도 상대방을 통쾌하게, 때로는 익살맞게 눕힐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칙왕은 상반기 내에 클로즈베타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앞으로 순차적으로 게임에 대한 정보가 공개될 계획이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오늘의 스팀] 확장팩으로 제 2의 전성기 맞은 '그림 던'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