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게임은 과격하다는 편견을 버려라! 발랄, 깜찍한 온라인 FPS게임이 등장했다.
게임피오가 개발하는 온라인 캐주얼 FPS게임 ‘큐로큐로’가 게임메카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큐로큐로는 리얼리티가 강조되는 기존 FPS게임에서 탈피, 놀이공원 같은 밝은 분위기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슈팅액션게임을 지향하고 있다.
외계세계에서 온 아이가 지구에서 모험을 겪는 내용으로 최대 8인까지 대전이 가능한 큐로큐로는 정육면체의 ‘큐브’가 핵심이 되는 온라인 FPS게임.
먼저 게임 내 큐브는 유저가 FPS게임에서 하는 것처럼 몸을 숨기는 엄폐물인 동시에 충격을 받으면 변화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큐브에 충격을 주는 횟수에 따라 성질이 달라지면서 게임 내 아이템이나 NPC같은 선물을 내놓으며 폭발한다. 마치 슈퍼마리오의 ‘벽돌 깨기’와 같은 플레이방법이다.
|
▲ 게임피오의 일원들, 가장 좌측이 허두범 대표 |
유저는 상대편을 공격하면서 큐브의 폭발하는 성질을 이용해 좀 더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게임피오는 2005년 9월부터 FPS게임을 위한 자체 엔진(젠더3) 개발에 나서면서 본격적인 게임 개발에 착수했다. 현재 큐로큐로의 게임 디렉팅을 맡고 있는 게임피오 허두범 대표는 “닌텐도의 대명사인 슈퍼마리오같은 게임을 만들고 싶다”며 “큐로큐로 역시 멀티플랫폼을 고려해 다양한 기기 구현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시범 단계로 GBA버전까지 만들어 테스트 중이라는 것. |
게임피오 측은 큐로큐로는 순간적인 판단력과 함께 지능적인 플레이까지 요구해 저연령층 아이들의 학습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에듀게임’의 성격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알파버전까지 완성된 큐로큐로는 상반기 안에 클로즈베타테스트에 들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피오 공식홈페이지(http://www.gamepio.com/)와 큐로큐로 공식홈페이지(http://www.qroqr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
|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오늘의 스팀] 확장팩으로 제 2의 전성기 맞은 '그림 던'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