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초 발매될 예정인 테크모의 인기 격투게임 데드 오어 얼라이브 4(이하 DOA 4)는 버그없는 완벽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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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21일 삼성동 아웃백 스테이크에서 ‘Xbox360 워크샵’을 개최했다. MS관계자는 “DOA 4는 Xbox360과 동시발매를 위해 노력했지만 한글화와 버그를 수정하기 위해 늦춰졌다”며 “발매가 늦어지는 만큼 팬들이 원하는 완벽한 모습으로 발매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장에선 현재 북미 최고 인기 레이싱게임인 프로젝트 고담 레이싱 3, 미소녀 격투 게임 DOA 4, 콜 오브 듀티 2 등 출시를 앞두고 있는 Xbox360게임들을 시연할 수 있었으며 한글화된 게임동영상도 공개됐다. |
MS 김대진 상무는 “현재 발매 예정 리스트에 있는 모든 소프트들을 한국에 발매 할 예정”이라며 “북미에서 서비스 중인 Xbox LIVE 컨텐츠들도 지속적으로 서비스 할 예정이며 여기는 ‘스트리트 파이터 2 하이퍼’도 포함 된다”고 말했다.
Xbox360은 24일 정식 발매되며 용산 CGV에서 발매기념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처음 공개된 한글판 DOA 4>
행사장에서
공개된 추가 동영상 보러가기
(프로젝트 고담 레이싱 3,
콜 오브 듀티 2, 니드포 스피드 모스트 원티드, NBA Live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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