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2일 ‘던전앤파이터’의 모바일 게임 시장 진출을 위해 지오인터랙티브와 계약식을 갖고 게임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22일 ‘던전앤파이터’의 모바일 게임 시장 진출을 위해 지오인터랙티브와 계약식을 갖고 게임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지오인터랙티브는 ‘점프걸’, ‘K리그 2004’, ‘우당탕탕 헤어샵’ 등을 개발한 모바일 업체. 삼성전자는 지오인터렉티브가 차별화된 모바일 게임으로 전 세계 주요 시장의 채널을 확보하고 있어 이번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던전앤파이터’의 조작의 간편성과 2D도트 그래픽 요소가 모바일 게임 개발시 장점으로 작용해 온라인 게임에 버금가는 게임성이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던전앤파이터’의 모바일 게임 서비스 시점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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