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자사의 모바일게임 ‘2005프로야구’가 17일부터 일본에서 서비스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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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은 자사의 모바일게임 ‘2005프로야구’가 17일부터 일본에서 서비스됐다고 밝혔다. 모바일 2005프로야구는 일본의 3D모바일게임 전문업체인 ‘인터랙티브 브레인스(Interactive Brains)’에서 퍼블리싱하고, 일본 이통사 보다폰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 이번 2005프로야구는 앞서 게임빌이 서비스한 ‘놈’, ‘물가에 돌튕기기’, ‘날려날려대포알’에 이어 일본에 선보이는 네 번째 모바일게임. 특히 2005프로야구는 유저의 다양한 전략에 따라 ‘마타자’와 ‘마투수’를 활용하는 재미가 있어, 야구에 열광하는 일본인들이 현지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
게임빌은 모바일 2005프로야구의 일본 게임명은 ‘한류 드림 프로야구 2006’이라며, 올해에는 자사의 유명 모바일게임으로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 시장 공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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