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텍은 모바일게임으로는 처음으로 프로게임팀인 ‘3SP’가 모바일게임 스페셜포스의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그래텍은 모바일게임으로는 처음으로 프로게임팀인 ‘3SP’가 모바일게임 스페셜포스의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온라인게임 ‘스페셜포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클랜인 3SP에는 민경수, 김한길 선수 등이 활동 중이다.
평소 온라인게임 뿐만 아니라 모바일게임도 즐긴다는 G2의 민경수 선수는 “모바일 스페셜포스는 FPS게임의 긴장감과 타격감을 잘 구현한 게임이다”며 “온라인게임에서 인기 있는 맵들이 모바일에 그대로 구현돼 언제 어디서나 스페셜포스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그래텍 이윤 이사는 “인기 프로게임팀의 명예 홍보대사 위촉으로 지난 주 SKT와 KTF에서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한 모바일 스페셜포스의 인기가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폐셜포스 모바일게임의 정보이용료는 2,500원이다. (데이터통신료 별도)
스페셜포스 모바일게임의 다운로드 방법은 휴대전화에서 **7272+통화를 누른 후 착신되는 문자메시지에 따라 접속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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