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이는 자사의 홈페이지(http://www.gamecity.ne.jp)를 통해 삼국지 11을 오는 3월 17일1만 800엔의 가격으로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국지 시리즈의 최신작 삼국지 11이 일본에서 오는 3월 17일 발매 될 예정이다.
코에이는 자사의 홈페이지(http://www.gamecity.ne.jp)를 통해 삼국지 11을 오는 3월 17일1만 800엔의 가격으로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삼국지 11 소프트웨어 이외에 시부사와 코우 비전 공략법, 게임 OST, 전략맵, 나가노 츠요시 아트카드 4장이 추가로 구성된 삼국지 11 프리미엄 박스는 1만 2800엔에 발매 될 예정이다.
코에이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전례에 비추어 볼 때 삼국지 11의 국내 발매는 일본 발매 후 3개월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것 같다”며 “삼국지11 국내발매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과 내용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으나 가격은 삼국지 10의 국내발매 가격과 비슷한 수준에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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