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자사 모바일게임 3종의 일본 서비스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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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은 자사 모바일게임 3종의 일본 서비스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놈’, ‘물가에 돌튕기기’, ‘날려날려대포알’ 3종은 게임빌을 대표하는 원버튼 모바일게임으로 지난 2월 1일부터 일본 통신업체인 보다폰을 통해 본격적인 서비스가 시작됐다. 3종이 출시되자마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특히 모바일게임 놈의 경우 첫날 하루에만 1,500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인기상승곡선을 타고 있다. 서비스에 앞서 게임빌과 계약을 맺은 일본 게임업체 프롬소프트웨어는 도쿄게임쇼부터 ‘프롬캡슐(FROM CAPSULE)’이라는 자체 브랜드를 만들어 모바일게임 3종을 홍보해왔다. |
한편 2월 말에는 일본 통신업체인 KDDI에서도 3종의 게임들이 서비스될 예정이다. 특히 KDDI에서는 ‘메달 플랫폼’이라는 코인 시스템을 사용하는 새로운 과금제도를 마련했다.
게임빌 측은 이 시스템이 한 판에 1~3개의 코인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원버튼게임과 같은 형식에 아주 적합한 과금 제도로서 많은 사용자들의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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