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네오리진은 온라인 만화 ‘마린블루스’ 캐릭터를 소재로 한 메카닉 액션 게임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네오리진은 ‘프로젝트 마린블루스’를 준비 중에 있다. ‘프로젝트 마린블루스’는 게임 4가지 포함하고 있는 게임포털 형태다. ‘프로젝트 마린블루스’를 통해 가장 처음으로 서비스 하는 게임이 바로 ‘마린 블루스’ 캐릭터를 소재로 한 ‘초 거병전설 마블레인저(가칭. 이하 마블레인저)’다. ‘마블레인저’는 ‘마린블루스’ 캐릭터들이 조종사가 되어 로봇을 타고 대전을 펼치는 메카닉 액션 게임이다. |
마린 블루스의 캐릭터들을 메카닉화 시켜 로봇으로 제작했으며, 카툰렌더링 방식을 이용해 만화적 느낌을 살렸다.
‘마블레인저’에 등장하는 로봇은 총 7가지. 하지만 확정 된 로봇의 모습은 불가사리군과 멍게군, 쭈꾸미양 세 로봇이다. 나머지 로봇들은 현재 디자인을 새롭게 수정하고 있는 상태. 클로즈베타서비스를 통해서는 멍게군과 불가사리군의 로봇을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네오리진 측은 ‘마블레인저’의 클로즈베타서비스를 3월 말로 예정이며, 아직까지는 자체적으로 퍼블리싱 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향후 게임에서 그치지 않고 ‘마블레인저’를 이용한 애니메이션과 만화를 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블레인저’ 외에 ‘프로젝트 마린블루스’를 통해 서비스 될 게임으로는 캐주얼 게임과 웹 보드 게임 2 가지를 개발 중에 있으며 캐주얼 게임의 경우는 2006년 하반기, 웹보드 게임은 `마블레인저` 오픈에 맞춰 서비스 될 예정이다.
|
|
|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요마와리와 스듀의 만남,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