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중 최고의 게이머를 가리는 한중 e스포츠 페스티벌 CKCG가 IEF로 공식 명칭을 바꾼다. IEF2006 조직위원회(한국 조직위원장 이광재 국회의원, 중국 조직위원장 周强(저우챵) 공산주의청년단 단장)는 CKCG를 IEF(International E-sport Festival)로 공식 명칭을 바꾸고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지역별 예선전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식명칭 변경은 한중이 손잡고 아시아를 뛰어넘어 국제대회로 격상시켜 나가기 위해 추진됐다고 조직위원회 측은 밝혔다. |
특히 이번 IEF2006 대회는 한국과 중국 뿐만 아니라 러시아,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도 참가 의사를 밝히고 있어 참가국의 확대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번 대회기간 중에는 청소년의 활발한 교류와 e스포츠 발전이라는 본래 기획의도에 걸맞게 디지털 문화 경연대회, 게임/IT 산업 전시, 디지털 문화 체험 등 다양한 디지털 문화 행사가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IEF2006 이광재 공동조직위원장은 “중국 내 한류문화 및 e스포츠 열풍과 2008 북경올림픽, 2010 상해 세계박람회 등으로 두 나라 간의 교류 협력이 그 어느 시점보다 더욱 확대해야 할 때” 라며 “한국 문화관광부와 중국 공산당청년단이 공식 후원하는 IEF2006를 통해 양국간의 청소년 교류를 더욱 발전시키고, 중국에서 일본, 동남아까지 확산되고 있는 한류문화의 이해와 전파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