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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아케이드 RPG ‘루니아전기’가 오픈 베타 일주일 만에 동시접속자 수 2만 명을 돌파하고, 오픈 10일 째인 2월 3일 현재 동시 접속자 2만 3천명을 넘어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넥슨 측은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상대적으로 어린 층 사이에서 인기가 있을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 달리 성인 유저들의 적극적인 게임 참여에 힘입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실제로 지난 26일 신설한 성인서버 ‘포리엘’이 점점 활기를 띠고 있다고 덧붙였다. ‘루니아전기’는 쏘면 피하고 때리면 아픈 ‘직관적이고 쉬운 아케이드 RPG’를 표방하는 게임이다. 패 키지 게임처럼 스토리로 이어져 각각의 스테이지를 하나씩 클리어 해야 하며, 에피소드1을 클리어 한 후 플레이 할 수 있는 PvP 모드에서는 대전 격투 게임과 같은 짜리한 승부를 펼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넥슨 측은 애니메이션의 형태를 차용한 ‘애니매틱 시네마 시스템’으로 게임 내 스토리를 보여줘 게임의 몰입도를 더하고 있다고 전했다. |
한편, ‘루니아전기’는 현재 오픈 베타 서비스를 기념해 스테이지 클리어, PvP경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테스트 서버 플레이 시 다양한 혜택을 주는 행사를 진행 중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루니아전기’ 공식홈페이지(www.lun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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