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빛소프트는 온라인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에서 오는 2월 오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스페셜 CD패키지’를 제공하는 이벤트와 함께 신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스페셜 CD와 특별한 선물을 선물하는 내용으로 기존 임프레션 테스트와 토너먼트 테스트 참여 후 리포트를 제출한 테스터와 ‘파이널 2차 테스트’ 기간 중 게임제안서 이벤트에 참여한 테스터가 증정대상이다. 여기에 지난 24일에 실시했던 초기화 이 후 31일까지 1개 이상의 캐릭터를 25레벨 이상 올린 테스터 중 선착순 5,000명에게도 스페셜 CD패키지가 제공된다. |
24일에 실시한 신규 업데이트에서는 텔레포트용 NPC같이 마을 내에 다양한 기능의 NPC가 배치되고 퀘스트와는 별도로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특징인 NPC영입의 효과가 전투현장뿐만 아니라 마을 안에서 나타날 수 있게 재미있는 요소를 추가했다. 게이머가 마을소년 영입하면 마을 내 여성 NPC가 호감을 나타내는 등 테스터들이 전투 외적인 면에서도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게임 내에 ‘무기여 잘 있거라’, ‘노병의 추억’, ‘그녀의 사진’ 등 총 17가지의 독특한 퀘스트가 추가됐고 추후 당 창설 및 가입에 사용할 수 있는 `기사`, `자작` 등의 작위도 업데이트했다.
한빛소프트 이윤미 이사는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실시해 온 테스트에 매 번 열의를 가지고
참가하신 테스터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오픈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다양한 컨텐츠로 많은 유저들과 함께 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프리오픈베타테스트 이전까지 실시될 파이널 2차 테스트를 무기한 진행 중에 있으며 오는 2월 중에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그라나도메카(http://ge.gamemeca.com)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알 수 있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