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네트워크 영업장 협회 류복화 비서장은 최근 북경에서는 PC방 관리를 규범화 하기 위해 PC방마다 호텔처럼 등급을 설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의 PC방들이 일반 호텔과 같이 등급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북경 네트워크 영업장 협회 류복화 비서장은 최근 북경에서는 PC방 관리를 규범화 하기 위해 PC방마다 호텔처럼 등급을 설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네트워크 영업장 협회는 적절한 등급표준을 정하기 위해 북경시에서 영업중인 PC방을 대상으로 조사작업에 들어갔다.
류복화 비서장은 "북경시에서는 PC방 영업시간을 기존 16시간에서 24시간으로 완전 개방했다"며 "24시간 영업인 만큼 PC방 관리를 강화 하는데 협회차원에서 책임지고 표준을 정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북경시 문화국에서는 공안국, 공상부문 등과 함께 정기적으로 중국 PC방에 대한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검사 기준은 `인터넷 유해정보 유포`, `미성년자 접대`, `인터넷 망 안성성 및 화재위험` 등으로 기준에 미달된 PC방은 엄격한 제재조치를 취할 것이라 중국 문화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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