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네오위즈는 네오액트와 지난해 9월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포키포키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2월 2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포키포키 공식 홈페이지(http://pokipoki.pmang.com)를 통해 오는 31일까지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 참여할 999명의 테스터를 모집하고 있다. 지난해 프로젝트Q로 먼저 선보인 바 있는 포키포키는 다양한 캐주얼 게임을 한 곳에 모아놓은 파티형 게임으로 게이머의 취향대로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힌다. |
포키포키는 파티형 캐주얼 게임을 표방하는 만큼 다양한 게임을 즐기면서도 모든 게임에서 하나의 캐릭터를 공유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또 캐릭터의 외형뿐만이 아니라 캐릭터가 획득한 점수나 능력치 등 도 모두 공유할 수 있어 아바타 성이 다른 게임에 비해 월등하다는 것이 개발사 측의 설명이다.
네오위즈 퍼블리싱사업팀 김동균PM은 “ 포키포키는 하나의 캐릭터로 다양한 캐주얼 게임들을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가족, 연인, 친구끼리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며 “단순한 게임부터 전략적인 게임까지 다양한 게임을 골라 즐길 수 있는 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포키포키’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는 ‘풍선’, ‘힙합’, ‘화장실’, ‘샌드위치’, ‘배틀’ 등 총 5종의 캐주얼 게임을 체험해 볼 수 있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