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TI 테크놀러지스 코리아는 25일 레이디언 X1000 시리즈의 최신 기종인 X1900을 공개했다. 레이디언 X1900 칩셋은 고사양 게임환경을 위한 제품으로 기존 제품보다 세 배로 증가한 48 픽셀 쉐이더 프로세서와 650MHz의 코어 클럭, 1.55GHz의 메모리 클럭 및 512MB의 GDDR3 메모리가 적용됐다. 또 지난해 10월 레이디언 X1000 시리즈 발표시 소개됐던 울트라 스레드 쉐이더 아키텍처와 아키텍처인 링버스 메모리 시스템도 도입됐으며 멀티 그래픽 프로세서 플랫폼인 크로스파이어도 지원한다. |
48 픽셀 쉐이더 프로세서와 625MHz 코어 클럭, 1.45GHz 메모리 클럭의 레이디언 X1900 크로스파이어 에디션 카드와 조합되면 최대 96 픽셀 쉐이더 프로세서를 지원할 수 있어 현존하는 그 어떤 그래픽 카드도 따라올 수 없는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
이밖에도 레이디언 X1900은 그래픽 이미지 향상 기술인 아비보가 적용돼 동영상 재생 및 이미지 편집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ATI코리아 강성근 전무는 “연초부터 새로운 제품 발표를 통해 ATI의 기술력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레이디언 X1900은 현존하는 최고의 그래픽 기술 집합체라는 의미 이외에도 게임 마니아들의 눈을 만족시키려는 ATI의 노력의 산물로 향후 고성능 멀티미디어 그래픽 카드의 트렌드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발표된 레이디언 X1900은 X1900XTX와 X1900XT의 두 가지 제품으로 구분된다. 두 제품의 기본 사양은 동일하지만 X1900XTX의 경우 650MHz 코어 클럭, 1.55GHz 메모리 클럭 지원으로 X1900XT의 625MHz 코어 클럭, 1.45GHz 메모리 클럭보다 성능이 향상된 제품이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