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귀혼`의 동시접속자수가 5만 5,000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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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귀혼`의 동시접속자수가 5만 5,000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엠게임은 귀혼의 이같은 성적은 10대 유저들의 절대적인 지지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귀혼은 전체 회원 중 50% 이상이 메인 타깃층인 11세에서 19세의 유저들이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10대 유저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이에 대해 엠게임은 귀혼은 `열혈강호 온라인`, `영웅 온라인`에 비해 조작이 쉬운 횡스크롤 진행방식을 채택하고 이에 어울리는 3등신 캐릭터를 도입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장연우 개발PM은 “귀혼을 사랑해주는 유저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기쁘다”며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유저들과 귀혼을 함께 즐기면서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귀혼은 지난 17일 5번째 서버군을 신설하고 유저몰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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