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은 오는 17일, 자체개발 차기 대작타이틀 ‘라제스카’의 티저사이트(www.lazeska.com)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액토즈소프트은 오는 17일, 자체개발 차기 대작타이틀 ‘라제스카’의 티저사이트(www.lazeska.com)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라제스카는 지난 2002년부터 약 4년 이상의 제작기간과 60여명의 개발인원이 투입된 MMORPG로 하늘과 지상, 바다에서의 플레이를 실현시킨 점이 특징이다.
특히 라제스카는 기존 MMORPG가 ‘땅’에서만 이뤄지는 반면, ‘하늘’이라는 새로운 공간으로 플레이 영역을 확장시키고 하늘과 땅을 넘나드는 입체적 동선을 구현한 MMORPG다.
이번에 공개되는 ‘라제스카’ 티저사이트는 스카이 판타지라는 장르에 대해 한번에 와 닿을 수 있도록 영상제작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게임의 세계관, 5명의 핵심 개발자 인터뷰, 제작 과정 스케치, 아트웍, 캐릭터 등의 관련 정보가 최초로 제공되는 사이트다.
액토즈소프트 개발실 문재호 PD는 “하늘을 날고자 하는 인간의 오랜 꿈을 과학으로 실현시킨 천재 과학자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라제스카’의 최초 컨셉이 되었다”며 “게임은 상상하는 모든 꿈을 이룰 수 있는 세계이며 ‘비공정’으로 하늘과 바다를 누비며 미지의 천공을 헤쳐가는 신비한 모험과 대규모 집단전투 ‘함대전’을 통해 스케일이란 무엇인가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엑토즈소프트는 ‘라제스카’의 첫번째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오는 3월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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