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노리는 16일 유비아이소프트와 PSP용 게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www.astonishia.com)의 해외 퍼블리싱에 대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손노리는 16일 유비아이소프트와 PSP용 게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www.astonishia.com)의 해외 퍼블리싱에 대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산 PSP 게임 중 최초로 수출되는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는 지난 8월 출시 이후 국내에서 일 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국내 최초 한글판 RPG PSP 타이틀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유비아이소프트는 국내와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 어스토니시아에 대한 판권을 획득하게 되었다. 유비아이소프트는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를 오는 3월 북미에 첫 출시할 예정이다.
유비아이소프트의 제이코헨 부사장은 "PSP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의 턴 방식 RPG라는 유저들을 만족 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방대하고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북미에서도 높은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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