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진행된 '엔씨소프트 지스타 프리미어' 행사장에서 모바일 게임 '아이온 레기온즈'와 '블레이드앤소울 모바일'이 공개됐다. 아이온 레기온즈는 엔씨 소프트의 인기 MMOPRG ‘아이온’의 세계관을 모바일로 옮긴 게임으로 원작과 마찬가지로 유저들이 서로 협력해 아이온에 등장하는 몬스터를 사냥하고 PvP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또한, 원작과 흡사한 그래픽과 100%동기화 전투를 통해 PC와 다름없는 플레이 환경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 금일 공개된 모바일 게임, 아이온 레기온즈
금일(18일) 진행된 '엔씨소프트 지스타 프리미어' 행사장에서 모바일 게임 '아이온 레기온즈'의 정보가 공개됐다.
'아이온 레기온즈'는 엔씨소프트의 인기 MMOPRG ‘아이온’의 세계관을 물려받은 모바일 게임이다. 원작과 마찬가지로 유저들이 서로 협력해 몬스터를 사냥하고 PvP를 즐길 수 있으며, 아이온을 재해석한 다양한 특성과 연속기가 구현된다.
파티 플레이는 5 vs 5 소규모 대전부터 20:1의 보스 레이드까지 제공되며, 레이드 콘텐츠에는 100% 동기화 전투가 구현된다.
한편, 블레이드앤소울의 모바일 게임(이하 블소 모바일)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블소 모바일'에는 블레이드앤소울을 대표하는 진서연, 포화란, 남소유 등이 SD 캐릭터로 등장한다. 장르는 카드 배틀게임이며, 흡공, 어검과 같은 특수 스킬과 합격기를 활용한 전투 시스템도 구현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커뮤니티 시스템, 문파를 통해 채팅과 파티, 물물교환 등을 할 수 있으며, 다른 유저들과 협동하거나 대전을 펼치는 협력 플레이 요소를 즐길 수 있다.
▲ 모바일로 선보이는 아이온 레기온즈 (영상제공: 엔씨소프트)
▲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공개된 블레이드앤소울 모바일 (영상제공: 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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