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전 세계 축구팬들을 열광하게 만드는 풋볼매니저 시리즈의 최신작 '풋볼매니저 2015(FM 2015)'가 출시됐습니다. 이번 신작은 감독의 스타일을 직접 결정할 수 있는 '감독 포인트' 도입 등 여러가지 사항들이 추가됐다고 하죠. 과연,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FM답습니다.


▲ 풋볼매니저 시리즈의 최신작 'FM 2015'
오늘 소개할 영상은 '풋볼매니저 2015(이하 FM 2015)'입니다. '이혼제조기'라 불리며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열광시킨 FM시리즈의 신작이죠. 월드스타들이 소속된 유명팀의 감독이 되어 선수를 관리하고 구단을 운영하는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입니다.
공식 영상에서는 FM 2015만의 새로운 특징을 알려줍니다. 우선, 선수 훈련 지도 방식이 2가지로 나뉘어 졌습니다. 선수들의 훈련을 지시하는 택티컬 매니저 모드와 그라운드에서 같이 연습하는 트랙 슈트 매니저 모드, 이로 인해 실제 축구 감독처럼 각자 스타일에 맞는 훈련 방식 채택이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전작까지 불필요했던 선수 관리, 육성 능력치도 활용이 가능해졌죠.
이 밖에 이번 신작은 그래픽도 개선됐네요. 선수들의 움직임이 더욱 자연스러워졌습니다. FM 2009에서 3D 경기 영상이 도입된 이후 가장 큰 변화입니다. 선수들이 바둑알로 표시되던 과거에는 상상도 못 했던 일이죠.
영상을 보다보니 마치 축구 팀 코치가 된 듯한 기분이 듭니다. 그 만큼 게임의 흡입력이 대단한거겠죠. 실제 축구와 관련된 모든 사항을 그대로 구현한 'FM 2015', 그 매력을 아래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 FM 2015 플레이 영상 (자료 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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