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2005 그랜드 파이널 개막식 행사 직전, 행사장 이모저모를 담은 사진을 공개한다.

▲개막식을
기다리는 그랜드 파이널 진출자들


▲67개국
그랜드 파이널 진출국가 기수 정렬 모습

▲박윤서
선수가 경기를 치룰 피파2005 토너먼트 경기장 모습

▲메이븐
클랜이 18일 조별 풀리그를 펼칠 카운터 스트라이크 경기장

▲데드
오어 얼라이브 조별 토너먼트 경기장의 모습이다

▲WCG2005
시범종목으로 선정된 JCE 프리스타일 경기장

▲토너먼트
경기장 입구에 위치한 워크래프트 3 경기장. 현재 세팅이 한창이다

▲그랜드
파이널에는 67개국 700여 명의 선수들의 참여했다

▲토너먼트
경기장 전경. 600여대의 PC와 30여대의 콘솔게임기가 소요됐으며 하루 3,000Kw의
전력이 공급된다

▲개막식
전에 토너먼트 경기장을 방문해 시설을 확인하고 있는 윤종용 부회장

▲파이팅을
다짐하는 메이븐 클랜 정희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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