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과 한국 코카-콜라는 카트라이더 유저 누구나 참여 가능한 대규모 그랑프리를 개최한다.
넥슨은 내일 17일부터 12월 7일까지 3주 간 자사의 온라인게임 카트라이더(www.nexon.com)에서 ‘CokePLAY 그랑프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CokePLAY 그랑프리 이벤트’는 지난 3월 넥슨과 한국 코카-콜라가 발표한 전략적 제휴의 일환으로, 그 풍성한 내용과 규모로 더욱 눈길을 모은다.
‘CokePLAY 그랑프리 이벤트’는 ‘아이템전 그랑프리’와 ‘스피드전 그랑프리’가 동시에 마련되어 유저들에게 선택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넥슨은 ‘스피드전’에 뛰어난 유저와 ‘아이템전’에 뛰어난 유저 모두가 즐겁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랑프리 채널을 나누어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그랑프리 이벤트와 함께 카트라이더에는 신규 코크-카트(type-X), 신규 코크 풍선 등 새로운 코카-콜라 아이템이 추가된다. 코카-콜라 아이템은 한국 코카-콜라의 CokePLAY 사이트(CokePLAY.com)를 통해 플레이포인트를 모아, 누구나 쉽게 구입할 수 있다.
해당 아이템을 착용한 <카트라이더> 유저들은 이벤트 기간 중 게임을 플레이 하는 것 만으로도 게임 머니를 2배로 받을 수 있으며, 해당 아이템을 착용한 상태로 ‘그랑프리’ 채널에서 게임을 할 경우에는 레이싱 포인트(RP)까지 2배로 추가 제공된다.
코카-콜라 아이템을 갖고 있지 않은 유저들도 CokePLAY 그랑프리 이벤트’의 그랑프리 채널에 입장, 게임 진행이 가능하다.
또, 이번 ‘CokePLAY 그랑프리 이벤트’는 총 3천 만원에 달하는 푸짐한 경품이 준비되어 참여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넥슨은 이벤트 중‘아이템전 그랑프리’와 ‘스피드전 그랑프리’의 우승/ 준우승자에게 스노우 보드 세트, LCD 모니터 등의 상품을 증정하는 것은 물론, 그랑프리 참여자 중 매주 7명을 추첨하여 PSP를 선사하고, 코카-콜라 아이템 소지자 중 매주 100여 명의 유저들에게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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