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의 모바일게임 ‘2005 프로야구’가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게임빌의 모바일게임 ‘2005 프로야구’가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2005 프로야구’는 SD풍의 귀여운 캐릭터와 마타자, 마투수 등 수퍼 선수의 도입으로 게임의 재미를 높이는 등 다양한 추가요소를 통해 전작 ‘2004 프로야구’에 이어 또 다시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게 됐다.
게임빌의 2005 프로야구 브랜드 매니저 김인동 씨는 “2005 프로야구의 100만 다운로드 돌파는 모바일게임의 특성에 맞춰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연출된 게임성 때문”이라면서 “곧 출시될 2006 프로야구도 새로운 선수육성 모드의 삽입과 투타 시스템의 강화 등 새로운 요소를 통해 전작의 명성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리즈 연속으로 100만 다운로드 돌파를 이룩한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 ‘2006 프로야구’는 11월 30일부터 서비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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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프로야구 다운로드 받는 법]
SK텔레콤:
Nate → 게임Zone → 스포츠 → 야구 → 2005프로야구
KTF: 멀티팩 →
자료실(모빌샵) → 게임 → 야구/축구/농구 → 2005프로야구
LG텔레콤:
ez-i → 게임 → 스포츠 → 2005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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