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개발사 레몬이 퍼즐보드게임 3종과 무선 인터넷 컨텐츠 1종을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틀린그림찾기 정액제’를 SKT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8일 밝혔다.
모바일게임 개발사 레몬이 퍼즐보드게임 3종과 무선 인터넷 컨텐츠 1종을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틀린그림찾기 정액제’를 SKT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8일 밝혔다.
틀린그림찾기 정액제는 SKT 정보료 정액제를 기준으로 매월 4,000원에 4가지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마련한 요금제로 이 비용에는 게임 다운로드 비용과 네트워크 이용료가 포함됐다. 레몬에 따르면 틀린그림찾기 정액제는 현재 출시된 정액제 가운데 가장 많은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다.
레몬 윤효성 대표는 “틀린그림찾기 정액제는 신규게임과 더불어 레몬의 인기게임으로만 구성된 것이 특징”이라며 “정액제 도입으로 네트워크 게임이 가진 비용부담을 덜고 퍼즐게임의 속도감만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몬은 새로운 정액제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틀린그림찾기 정액제 다운로드 이벤트’를 개최하고 행사기간 중 ‘정액제’에 가입한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신 휴대폰을 비롯해 디지털카메라, 콘서트 티켓,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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