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10일부터 13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지스타 2005를 통해 라그나로크의 브랜드 파워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스타 2005에 총 60부스 163평의 규모로 참가하는 그라비티는 전시공간 일부를 ‘라그나로크 브랜드관’으로 구성. 그라비티의 대표작이자, 세계적인 온라인 게임인 라그나로크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라그나로크 브랜드관에서는 라그나로크 온라인 게임은 물론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원소스 멀티유즈 콘텐츠를 통해 라그나로크의 브랜드 파워를 살펴볼 수 있으며, 라그나로크 캐릭터 상품들을 별도로 전시한 아로샵과 해외 각국의 다양한 라그나로크 포스터도 전시된다.
또, 차기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라그나로크 온라인 2’ 역시 ‘라그나로크 브랜드관’을 통해 전시된다.
참관객들은 ‘라그나로크 브랜드관’에 설치된 대형화면을 통해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라그나로크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다.
이밖에 라그나로크 브랜드관에는 일반 유저들의 체험을 위해 라그나로크 모바일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별도의 모바일 게임 시연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며, 라그나로크를 주제로 한 코스튬 플레이도 선보일 예정이다.
그라비티의 류일영 대표이사는 “그라비티는 지스타 2005를 통해 라그나로크 온라인,
PC 타이틀 게임, 애니메이션, 모바일 게임, 캐릭터, 출판 등의 라그나로크 브랜드
파워를 널리 알리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그라비티는 단순한 게임이 아닌
원소스 멀티유즈를 통해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창출하고, 이를 고객 만족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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