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일본 현지 게임포털인 넷마블재팬이 회원수 100만명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CJ인터넷 일본 현지 게임포털인 넷마블재팬이 회원수 100만명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또 넷마블재팬은 현재 동시접속자 수 2만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리서치 업체 닐슨/넷레이팅이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10월 첫째주 이용자 순위에서도 한게임재팬에 이어 2위에 랭크됐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 3월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8개월 만에 거둔 성과로 일본 온라인게임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CJ인터넷은 넷마블재팬의 성과에 대해 "철저한 일본 현지화가 주요한 것으로 생각된다"며 "또 일본 게이머들의 취향을 겨냥한 마케팅도 한몫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CJ인터넷 노병렬 대표는 "넷마블재팬의 급성장은 차별화된 컨텐츠 서비스 제공을 통한 성공적인 현지화 때문"이라며 "일본 게이머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게임과 경쟁력있는 컨텐츠를 공격적으로 서비스해 일본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재팬은 현재 웹보드 게임을 중심으로 탄탄한 고정 유저층을 확보했으며 다양한 장르의 게임추가로 이용자가 상승추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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