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의 '블랙스쿼드'가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블랙스쿼드는 극악 범죄조직 '바이퍼서클'과 이를 저지하려는 '피스메이커'의 전쟁을 다루는 신작 FPS입니다.




▲ 블랙스쿼드 홍보영상 '팀플이 미래다!'
네오위즈게임즈의 '블랙스쿼드'가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블랙스쿼드는 극악 범죄조직 '바이퍼서클'과 이를 저지하려는 '피스메이커'의 전쟁을 다루는 신작 FPS입니다.
전쟁이라니 조금 무거운 주제같지만, 블랙스쿼드 홍보 영상을 보면 그런 생각이 싹 사라집니다. 두 편으로 나누어 공개된 '팀플이 미래다'는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의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먼저 첫 번째 영상을 볼까요? '블랙스쿼드'를 플레이하며 어려움을 겪는 중년 남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마음처럼 게임이 풀리지 않아 괴로워하고 있네요. 이때, 한 남성이 다가와 진행을 도와줍니다. 영상 카피에는 '나의 키보드에 누군가의 마우스를 더해 적들을 더 빠르고 멋지게 섬멸한다'라며 팀플레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네요.
두 번째 영상은 다소 험악한 인상의 남성이 등장합니다. PC방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무리를 향해 주의를 주려고 다가가자, 다함께 블랙스쿼드를 즐기는 팀에게 오히려 '역관광'을 당하게됩니다. 배우들의 감칠맛나는 연기와 더빙 아티스트 '유준호'님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웃음을 자아냅니다.
저도 블랙스쿼드 홍보 영상이 주는 교훈을 마음에 새기고 총을 쏘러 게임 속으로 떠나봐야할 것 같습니다. 물론 팀원들과 함께요! 사람이 미래다. 아니, 팀플이 미래다!
▲ 더빙 아티스트 '유준호'가 참여하여 영상의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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