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이 캐나다가 캐나다 정부지원을 통해 코에이 최대 해외 개발스튜디오가 될 전망이다.
코에이 캐나다가 캐나다 정부지원을 통해 코에이 최대 해외 개발스튜디오가 될 전망이다.
코에이는 해외현지법인 코에이 캐나다가 지난 25일 캐나다 정부와 토론토 시 관계자, 교육관계자 등과 협력해 북미시장 라인업 확충을 위한 개발체제를 대폭 강화할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캐나다 정부협력을 통해 코에이 캐나다는 향후 몇 년간 스탭을 150~200명 정도로 확충해 코에이 그룹 내 최대 해외 개발스튜디오로 변모할 계획이다. 또 코에이 캐나다는 프로그래밍 기술이 높은 현지 스탭을 중심으로 북미나 유럽을 거점으로 한 글로벌 상품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코에이에 따르면 코에이 캐나다는 이번 정부협력 이전에도 글로벌 시장에 있어 각 지역의 유저기호에 부합되는 상품제공이 중요하다고 인식해 나름대로의 세계화 전략을 추진해 왔다.
한편 코에이 캐나다는 코에이 최초의 해외 개발 오리지널 타이틀 중 하나이자 PS3용 타이틀인 `페이탈 이너시아`를 비롯해 두 개의 신작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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