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은 ‘천만의 용병’을 일본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천만의 용병’는 일본에서 메신저 플랫폼 라인을 통해 서비스된다. 이와 더불어 와이디온라인은 유저들의 충성도가 높고 게임 수명이 긴 일본 게임 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현지 시장에 최적화된 버전을 개발해왔다


▲ '알비온전기'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와이디온라인)
와이디온라인은 ‘천만의 용병(일본 서비스명: 알비온전기)’을 일본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11일(화) 밝혔다.
'천만의 용병’는 일본에서 메신저 플랫폼 라인을 통해 서비스된다. 이와 더불어 와이디온라인은 유저들의 충성도가 높고 게임 수명이 긴 일본 게임 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현지 시장에 최적화된 버전을 개발해왔다.
와이디온라인은 “일본 현지 시장에 완벽히 특화된 서비스 버전을 개발하기 위해 수개월간 현지화 작업에 노력을 다했다”라며 “현지 특성에 맞는 이벤트와 마케팅 및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흥행 게임 반열에 도약, 와이디온라인의 주 매출원으로서의 역할을 해낼 것”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국내에 첫 출시된 ‘천만의 용병’은 2D 도트 그래픽과 쿼터뷰 방식을 제공하고, 정통 RPG의 다양한 콘텐츠 요소를 채택해 더욱 친근하고 쉽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 모바일 턴제 RPG다. 현재 북미, 홍콩, 대만에서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으며, 일본을 시작으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동남아 지역 등 서비스 국가를 넓혀나가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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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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