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7일 이모션으로의 인수합병을 발표한 이후 2주만에 프리스톤의 사명이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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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7일 이모션으로의 인수합병을 발표한 이후 2주만에 프리스톤의 사명이 변경됐다. 프리스톤은 21일 사명을 이모션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CI제작과 사명변경에 대한 공식발표를 했다. |
CI가 변경됨에 따라 프리스톤은 대외적 활동과 모든 게임사업 및 서비스 부분에 이모션을 사용하게 되며 프리스톤, 오디션, SOS온라인을 중심으로 한 게임사업 확장에 전념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웹 기반 에이전시인 이모션과 합병된 만큼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게임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 등의 컨텐츠 활용을 통해 폭넓은 사업확장을 시도할 계획이다.
프리스톤 관계자는 “프리스톤은 사명변경과 함께 그 동안 프리스톤이 진행하고자 생각한 다양한 게임사업을 전개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개발사의 모습이 아닌 본격적인 게임 퍼블리셔로서의 면모를 보일 수 있도록 현재 진행중인 벅스게임의 성장과 자사의 게임개발 퀄리티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두드러진 활동을 보이고 있는 이모션은 게임관련 주식 중 투자기관으로부터 성장가능성이 높고 전망이 좋은 유력 주가로 손꼽히며 상승곡선을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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