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은 캐주얼 건슈팅게임 ‘건스터’에 PC방 이용자들을 위한 전용캐릭터 및 맵을 선보이고 관련 프로모션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한게임은 캐주얼 건슈팅게임 ‘건스터’에 PC방 이용자들을 위한 전용캐릭터 및 맵을 선보이고 관련 프로모션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PC방 전용캐릭터는 가녀린 이미지와 강한 카리스마의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두 여성 캐릭터로 각각 구르기 및 덤블링 동작을 특기로 게이머들에게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건스터’에서 가장 인기 있는 ‘드라이 데이즈’ 맵을 재구성한 ‘히든 벙커’ 맵과 공중전과 워프존의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오로라 클래식’ 맵을 새롭게 추가해 게이머들은 취향에 따라 보다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이 밖에도 PC방에서 ‘건스터’를 즐기는 이용자 모두에게 두배의 경험치를 지급함은 물론 11월 9일까지 신규 유저 및 상위 랭킹 기록자를 대상으로 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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