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일본 합작법인 한빛유비쿼터스엔터테인먼트와 ‘위드’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일본 합작법인 한빛유비쿼터스엔터테인먼트와 ‘위드’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위드는 2002년 8월 오픈 베타테스트, 이듬해 5월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이래 누적 회원수 200만명을 보유하며 꾸준한 매출을 보여 왔다. 지난 9월 브라질에 이은 일본 수출계약으로 전세계 8개국에서 서비스되며 오는 11월 일본에서 공식 사이트를 오픈하고 조만간 오픈 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 김영망 대표는 “한빛소프트는 자사가 개발 및 퍼블리싱하는 게임의 글로벌 컨텐츠로의 육성을 위해 아시아 지역을 거점으로 해외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점차 글로벌 게임사로 거듭나기 위한 시스템을 갖춰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위드 외에 서바이벌 프로젝트 7개국, 탄트라 6개국, 팡야 9개국, 그라나도 에스프다 3개국 수출 등 2005년 들어 해외사업 부문에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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