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즈컨이 7일,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현장에서 블리자드는 17년 만에 선보인 새로운 IP ‘오버워치’를 비롯해 ‘스타크래프트 2’의 두 번째 확장팩 ‘공허의 유산’, ‘하스스톤’의 첫 번째 확장팩 ‘고블린 대 노움’ 등 다양한 신작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블리즈컨이 7일(북미 기준)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현장에서 블리자드는 17년 만에 선보인 새로운 IP ‘오버워치’를 비롯해 ‘스타크래프트 2’의 두 번째 확장팩 ‘공허의 유산’, ‘하스스톤’의 첫 번째 확장팩 ‘고블린 대 노움’ 등 다양한 신작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영화 '워크래프트'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던 패널 세션도 진행되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블리즈컨 2014의 뜨거운 열기를 사진으로 전달한다.

▲ 블리즈컨 2014가 열리는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 앞. 개막 전인데도 많은 사람이 모여있다

▲ 개막 30분 전 입장을 기다리는 유저들...그런데 익숙한 사람이 보인다?

▲ 전날 밤부터 기다렸던 그 유저다. 밖에서 밤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열정이 넘친다

▲ 뒤쪽에도 많은 유저들이 모여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 드디어 열렸다!! 개막식 현장을 향해 달려라!

▲ 달리기에서 승리한 이만이 가까운 곳에서 블리즈컨 개막식을 볼 수 있다

▲ 멋진 자태를 뽐내는 일리단

▲ 스랄도 빼놓을 수 없지!

▲ '디아블로 3' 대표로 참가한 티리엘

▲ 작년에 본 것 같은데...

▲ 중앙에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메세지를 남길 수 있는 벽이 있다


▲ 영상으로만 보던 얼라이언스와 호드의 오토바이를 실제로 보다니...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시연 현장

▲ 늦은 시간까지 줄이 끊이지 않았던 '오버워치' 시연장

▲ 출시를 앞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도 사람들로 붐볐다

▲ 상대적으로 한산한 '하스스톤' 시연대

▲ 물론 개막식을 포기하고 역주행한 이들도 있다. 그들의 목적지는 여기

▲ 긴 기다림을 이겨낸 자 만이 구매의 영광을 얻는다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테마로 한 게이밍 기어

▲ '디아블로 3'에 등장하는 천사와 악마의 모형

▲ 좀 더 가까이에서 찍어봤다

▲ 각종 피규어들...일리단과 아서스가 탐난다

▲ 최고는 귀여운 데스윙

▲ 고개를 좌우로 움직이는 멀록. 태양열 충전 방식이다

▲ 멀록과 귀환석 인형, 올해는 거대 소환사의 돌이 없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TGS 26] 글로벌 행사로 도약한다, 도쿄게임쇼 2026 개막
-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TGS 26] 파레이돌리아 日 반응 "120분 기다려도 좋았다"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