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는 조이맥스에서 개발한 실크로드 온라인의 유럽지역에 대한 업데이트 계획을 7일 발표했다.
야후코리아는 조이맥스에서 개발한 실크로드 온라인의 유럽지역에 대한 업데이트 계획을 7일 발표했다.
기존의 실크로드 온라인이 무협 이야기를 중심으로 장안에서부터 중앙아시아를 배경삼아 전개된 반면 유럽지역은 동로마 제국을 중심으로 해안도시 콘스탄티노플이 등이 등장하며 신 종족 ‘유럽인’은 마법의 힘을 빌려 사용하는 판타지와 기독교 세계관 및 그리스 신화의 융합된 세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조이맥스 전찬웅 대표는 “새로운 업데이트 소식에 목말라하던 게이머들에게 유럽지역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독립된 유럽지역은 새로운 변혁을 가져다 줄 것이며 앞으로의 공개될 이야기 전개는 더욱 흥미를 자극시킬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실크로드 온라인은 매달 2번씩 유럽지역에 대한 이야기를 연재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실크로드 온라인 홈페이지(http://kr.silkroad.yahoo.com/)를 참조하면 된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