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에서 진행중인 ‘국제 코스튬 디자인 공모전’이 전세계 게이머들의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마비노기에서 진행중인 ‘국제 코스튬 디자인 공모전’이 전세계 게이머들의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1일부터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4개국 유저들을 대상으로 게임속 코스튬 공모전을 실시한 마비노기는 지금까지 수천장 이상이 응모됐으며 각국의 문화를 반영한 다양한 수준 높은 작품들이 공모되고 있어 심사위원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이벤트 수상자에게는 전세계 유저들에게 자신의 캐릭터 이름을 패션 브랜드 아이템으로 사용하는 영예가 돌아가며 10월 11일 수상작을 발표한다.
일본 마비노기 유저인 시모지 히로아키(25)씨는 “마비노기는 다양한 의상과 개성 있는 캐릭터를 즐길 수 있어 좋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각국의 다양한 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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