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가 Xbox360으로 마그나카르타 2를 발매할 계획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소프트맥스는 일본 반프레스토와 Xbox360용 ‘마그나카르타 2(가칭)’의 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2007년 발매를 목표로 개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마그나카르타 2는 PC용으로 발매된 마그나카르타, 내용은 다르지만 같은 이름으로 PS2용으로 발매된 ‘마그나카르타’에 이어 3번째로 선보이는 마그나카르타 관련 작품.
Xbox360의 뛰어난 성능을 충분히 살리기 위해 개발비용만 70억 원이 넘게 들어가며 마케팅 비용을 합쳐 총 100억 원 이상이 투자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아직 기획단계라 PS2용 마그나카르타에 등장했던 주요 인물과 스토리상 관련이 있는지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으며 소프트맥스와 반프레스토 모두 월드와이드 전개를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에 국내와 해외 동시에 발매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한편 소프트맥스는 반프레스토와 PSP용 ‘마그나카르타’ 개발계약을 체결하고 2005년 말 일본에서 먼저 발매할 것이라고 지난 27일 밝힌 바 있다.
또한 2004년 11월 발매된 PS2용 마그나카르타가 올 하반기 북미, 유럽 발매를 앞두고 있어 소프트맥스의 해외 콘솔시장 공략은 당분간 계속될 듯.
소프트맥스의 정영희 대표는 “Xbox360을 통해 일본과 한국시장을 넘어 세계 비디오게임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면서 “소프트맥스는 앞으로도 플랫폼의 경계를 넘어 뛰어난 컨텐츠 개발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
|
▲ 사진은 PS2용 마그나카르타의 남, 녀 주인공 |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