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탄트라의 대규모 업데이트인 ‘카타나Ⅲ: 에픽 오브 아바타라’를 27일 공개했다.
한빛소프트는 탄트라의 대규모 업데이트인 ‘카타나Ⅲ: 에픽 오브 아바타라’를 27일 공개했다.
인도 배경의 카타나Ⅰ과 중국 배경의 카타나Ⅱ에 이어 고대 일본을 배경으로 하는 카타나Ⅲ에서는 그래픽의 대대적인 향상과 함께 캐릭터와 주신전도 화려하게 탈바꿈했다.
이번 카타나Ⅲ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대부분의 공성전이 성문을 깨고 들어가 성안의 상징물을 차지하는 천편일률적인 방식을 취하고 있는 것과 달리, 공성전이 끝나는 순간 상징물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길드가 성의 주인이 되는 독특한 방식을 택하고 있다.
또 길드와 길드의 단순한 대결구도에 무소속 세력이라는 새로운 경쟁상대를 선보여 거대 길드를 견제했으며, 일본풍의 몬스터를 윷놀이의 ‘말’로 사용하는 등 여러가지 흥미로운 요소들을 가미했다.
한빛소프트 이용식 개발팀장은 “카타나Ⅲ의 새로운 배경과 캐릭터로 더욱 즐거운 게임 플레이를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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