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게임퍼블리싱에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네오위즈가 9월 들어 2건의 게임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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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게임퍼블리싱에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네오위즈가 9월 들어 2건의 게임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네오위즈가 지난 13일 네오액트와 캐주얼게임 ‘프로젝트Q’에 대한 전 세계 판권을 획득한데 이어 10일 만에 에버플랜트가 개발하고 있는 ‘프로젝트H’에 대한 전 세계 판권을 획득한 것. 23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에버플랜트는 콘솔형 게임에서 느낄 수 있는 빠른 액션성과 컨트롤의 묘미를 온라인게임으로 구현하고 있는 신생개발사다. |
네오위즈는 이번 에버플랜트와의 계약체결에 대해 “에버플랜트는 네오위즈에서 발굴한 신생 게임전문 스튜디오”라며 “실력과 열정을 갖춘 개발사라면 규모와 경력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겠다는 자사의 퍼블리싱 의지를 확인시켜준 계기”라고 말했다.
에버플랜트가 개발하고 있는 프로젝트H는 이르면 연내에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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