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르엔터테인먼트는 24일 서울에 이어 대전에서도 2차 유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미르엔터테인먼트는 24일 서울에 이어 대전에서도 2차 유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차 간담회 장소는 메틴 2 홈페이지에서 설문조사를 통해 대전으로 선정되었으며, 7월 9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대전 궁동에 위치한 ‘부드러운 직선’이란 문화카페에서 진행된다.
이 간담회에 참석하고 싶은 유저는 e메일(marketer@metin.co.kr)로 참여하고 싶은 이유와 아이디를 적어 보내면 된다.
메틴 2 관계자는 “유저 여러분의 생생한 의견을 듣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대전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지속적으로 오프라인 모임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