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텔리전트는 7월 1일부터 삼국지 무한대전 2를 SKT, KTF, LGT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네트워크 모바일게임의 원조인 `삼국지 무한대전`의 속편이 다음달 선보인다.
엔텔리전트는 7월 1일부터 삼국지 무한대전 2를 SKT, KTF, LGT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본격 모바일 MMORPG를 표방하는 삼국지 무한대전 2는 제작기간 18개월, 개발비 10억원이 투입된 블록버스터 모바일게임로 전작의 대표적인 시스템이었던 일기토가 길드전으로 발전돼 유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싱글플레이뿐만 아니라 최대 8명까지 무선네트워크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해 본격적인 모바일 MMORPG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엔텔리전트 권준모 대표는 "삼국지 무한대전 2는 자사의 역량을 모두 집중해 만든 작품"이라며 "모바일 MMORPG의 대명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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