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가 정상원, 송재경에 이어 DJ MAX로 잘 알려진 펜타비전과 손잡았다.
네오위즈가 정상원, 송재경에 이어 DJ MAX로 잘 알려진 펜타비전과 손잡았다.
네오위즈는 22일 펜타비전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펜타비전이 개발하고 있는 신작게임 3종의 전세계 판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네오위즈의 이같은 행보는 게임사업에 집중하겠다는 나성균 대표의 강력한 의지를 토대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는 네오위즈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한 것.
네오위즈는 펜타비전과의 제휴를 통해 안정적인 게임공급라인을 확보하게 됐으며 2006년 말까지 선보일 신작게임 3종뿐만 아니라 펜타비전에서 개발하는 다른 새로운 게임도 지속적으로 공급받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네오위즈 나성균 대표는 "펜타비전과의 제휴는 보다 다양한 장르의 게임 공급원을 확보함으로써 게임사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한다"며 "향후에도 우수한 게임 및 개발사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가능성을 열고 게임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