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모바일게임 ‘놈’의 중국서비스를 지난 15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게임빌은 모바일게임 ‘놈’의 중국서비스를 지난 15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놈은 중국 최대 이통사인 ‘차이나 모바일’에서 阿甘(아간)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 중에 있다.
특히 놈은 중국에서 서비스 되는 모바일게임 중 10위엔의 높은 가격으로 서비스되는 등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제작사 측은 전했다.
한편 놈은 2002년 국내에 출시되어 휴대폰을 돌리는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로 유저들의 인기를 누린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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