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호러액션 온라인게임 다크에덴 게이머를 대상으로 영화 ‘여고괴담 4: 목소리’ 시사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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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호러액션 온라인게임 다크에덴 게이머를 대상으로 영화 ‘여고괴담 4: 목소리’ 시사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22일부터 29일까지 다크에덴 홈페이지에서 씨네2000과 함께 진행하는 시사회 이벤트는 총 15개 길드 100명에게 시사회 관람권을 제공하는 것으로, 당첨된 길드 및 회원은 당일 저녁8시부터 극장 1층에 마련된 ‘다크에덴 이벤트 부스’에서 좌석표를 받아 입장하면 된다. ‘여고괴담 4: 목소리’는 죽은 친구의 목소리를 듣게 된 한 여고생에게 다가서는 공포를 담고 있는 영화로써, 1998년부터 `왕따`와 입시경쟁, 억압된 교육 현실, 소녀들 사이의 관계 등을 소재로 한 1,2,3편을 선보인 이후 공포영화 제작 붐을 이끌고 있는 `여고괴담` 시리즈의 네번째 작품.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다크에덴 홈페이지(www.darkeden.com)를 참조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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